네이버 마케팅은 온라인 마케팅에서

 빠질수 없는 영역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밀려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마케팅 효과를 내는 곳이다. 


특히 SNS에 비해서 네이버가 

잠재적 구매가능성이 높은 고객들이 많다는 점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마케팅을 실행해야 하는 곳이 

네이버이다.

네이버 마케팅은 약 3~4년 동안에 

매우 단순한 전략을 통해서 운영되었다. 

사실 전략이라기 보다는 검색영역의 

도배를 누가 쉽게 빠르게 하는가가

 매우 중요했었다.

최적화 블로그라는 놈이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네이버의 검색결과에서 비교적 상위에 노출되는 블로그를 말한다.


 “홍대 데이트장소”라는 키워드를 

사용해서 글을 작성했는데, A라는 블로그가 썼더니 1위, B라는 블로그가 썼더니 5위에 

노출되었다면 A블로그가 최적화가 잘되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C라는 블로그는 블로그 영역에서

 3페이지 뒤로 밀려나 있다면 

C블로그는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네이버 마케팅에서 

노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7할이 넘는다. 


즉, 누가 좋은 최적화 블로그를 가지고 

있느냐는 네이버 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 “키”였다.

그렇다면 최적화 블로그는 어떻게 만드는가?


 네이버의 알고리즘에 따라서 

최적화 블로그 방법은 달라졌지만, 

2015년 11월 12일 이전까지는

이런 공식으로 만들어졌다.

이 준비물을 갖춘 뒤 

“매일 1개의 글을 블로그에 작성을 하면 

약 45일이 지나서 최적화가 된다”라는 공식이다. 


그리고 매달 12일과 27일 즈음이 

최적화 블로그가 탄생하는 날이었다. 


정말 심플하지 않는가?



좋은 시절 가버린 블로그 마케팅 생태계


네이버 마케팅은 온라인 마케팅에서 빠질수 없는 영역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밀려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마케팅 효과를 내는 곳이다. 특히 SNS에 비해서 네이버가 잠재적 구매가능성이 높은 고객들이 많다는 점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마케팅을 실행해야 하는 곳이 네이버이다.

네이버 마케팅은 약 3~4년 동안에 매우 단순한 전략을 통해서 운영되었다. 사실 전략이라기 보다는 검색영역의 도배를 누가 쉽게 빠르게 하는가가 매우 중요했었다.



#1. 최적화 블로그 = 네이버 마케팅

최적화 블로그라는 놈이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네이버의 검색결과에서 비교적 상위에 노출되는 블로그를 말한다. “홍대 데이트장소”라는 키워드를 사용해서 글을 작성했는데, A라는 블로그가 썼더니 1위, B라는 블로그가 썼더니 5위에 노출되었다면 A블로그가 최적화가 잘되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C라는 블로그는 블로그 영역에서 3페이지 뒤로 밀려나 있다면 C블로그는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네이버 마케팅에서 노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7할이 넘는다. 즉, 누가 좋은 최적화 블로그를 가지고 있느냐는 네이버 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 “키”였다.

그렇다면 최적화 블로그는 어떻게 만드는가? 네이버의 알고리즘에 따라서 최적화 블로그 방법은 달라졌지만, 2015년 11월 12일 이전까지는 이런 공식으로 만들어졌다.


준비물

한번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은 ID

비교적 깨끗하다고 생각되는 IP


이 준비물을 갖춘 뒤 “매일 1개의 글을 블로그에 작성을 하면 약 45일이 지나서 최적화가 된다”라는 공식이다. 그리고 매달 12일과 27일 즈음이 최적화 블로그가 탄생하는 날이었다. 정말 심플하지 않는가?

매일 하루에 하나씩 아무글이나 대충 쓰기만 하면 최적화 블로그가 만들어졌다. 이렇게 단순한 공식이 지난 3~4년간의 네이버 마케팅 시장을 지배했었다. 이런 단순한 최적화 공식을 사용해서 수 많은 블로그 강의들이 만들어졌고, 최적화를 대신 해주는 광고대행사도 생겨났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서 최적화 블로그를 제작하는 기술이 도입되면서 2015년 11월 전까지 약 80만원만 주면 노출이 잘 되는 최적화 블로그를 쉽게 살수 있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네이버 검색결과는 최적화 블로그들의 쓰레기 컨텐츠들로 도배가 되었다.

2015년 11월 이전의 네이버 마케팅 전략이라고 하면 어이없게도 최적화 블로그를 다수 구해서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가 포함된 대충 쓰레기 컨텐츠 만들어서 도배하는 것이 전부였다. 수많은 강의과 책 그리고 광고대행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고상한 단어를 사용해가면서 네이버 마케팅을 포장했지만 결국은 최적화 블로그로 도배하라는 것이 핵심이었다.

이렇게 되면서 점점 좋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 사라져갔고, 우리는 지난 3~4년 동안 최적화 블로그로 도배된 쓰레기 컨텐츠들만 볼수 밖에 없었다.


#2. 네이버가 바뀌었다.

최적화 블로그 공식이 통했던건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이 너무 허술했기 때문이다. 당시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은 “리브라”라고 불렸는데, 최적화 블로그 공식으로 인해서 난도질이 되었다. 물론 네이버에서 리브라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했지만, 여기에 맞춰서 최적화 블로그 공식들도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었다. 네이버의 리브라는 마케팅시장에서 이곳 저곳 삥 뜯기는 처지가 되었다.

그러다가 네이버에서 2015년 11월 C-rank라는 이름의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을 발표했다. 당시 C-rank가 발표되고 나서도 네이버 블로그영역에 큰 변화가 없었다. 움찔 했던 블로그 마케팅 시장도 특별한 변화없이 돌아갔었다. 단 한가지만 빼고 말이다.

바로 최적화 블로그가 2015년 11월 이후 나오지 않았던 것이다. 한달에 두번 대략 12일과 27일 전후에서 공식에 맞춰 쓴 블로그들이 이무기에서 용이 되듯 새싹 블로그에서 최적화 블로그가 되는 그날, 바로 그날이 없어진 것이다.

최적화 블로그를 만드는 공식을 이것 저것 업데이트 해봐도 도대체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지 않는 상황은 2015년 11월 부터 2017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덩달아 2016년 3월부터 블로그 학살이 시작되었다. 과거 최적화 블로그로 활동했던 블로그들이 소리소문 없이 검색에서100페이지 뒤로 밀리게 되었다. 일명 저품질로, 2016년 7월까지 이 학살은 이어지게 되었다. 이런 대규모 블로그 학살로 인해서 과거의 최적화 블로그 공식으로 만들어진 블로그들은 모조리 멸종하고 말았다.

정리하면 2015년 11월 이후 과거의 최적화 블로그를 중심으로 검색엔진을 도배하던 전략이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다.


#3. 빌어먹을 C-rank는 뭔가?

모든 것이 이 빌어먹을 C-rank 때문이다. 도대체 이놈이 뭐길래 최적화 블로그 중심의 블로그마케팅 시장을 한방에 무너뜨렸을까?

C-rank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은 네이버 검색 공식블로그를 참고하라. (참고 : http://blog.naver.com/naver_search/220774795442)

필자가 C-rank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전문적인 글을 쓰는 블로그가 그 영역에서 상위에 잘 노출된다”라는 것이다. 필자와 같은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마케팅에 관련된 글을 오랫동안 작성했을 때, 그리고 방문자들이 이 글에 좋은 흔적들을 남겼을 때, 마케팅에 관련된 키워드에서 상위노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여기서 좋은 흔적이라고 하면 검색결과에서 클릭률, 체류시간, 댓글, 공유 등의 반응이다. 사실 좋은 흔적들을 조작하는 시도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C-rank는 좋은 흔적들 보다 더 상위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다. 바로 출처이다. 특정 주제에 대해서 오랫동안 운영하는 블로그가 중요하다.

만약 필자가 마케팅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마케팅, 맛집, 여행 등 다양한 글들을 두루 두루 작성했다면 특정 주제에 대해서 좋은 글을 쓰는 블로그로 네이버에 인정받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아니면 아예 인정을 못 받을수도 있다.

고로 C-rank 시대, 네이버에서 효과적인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전문적인 컨텐츠를 오랫동안 꾸준히 운영하는 명품 블로그를 만들어야만 한다. 즉, 덕질 블로그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난 3~4년 동안 최적화 블로그 공식에 의존해서 쓰레기 컨텐츠로 도배만 주구장창 했던 마케터들은 이미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법을 잊어버렸다. 그래서 단순하고 허술했던 좋은 시절의 블로그 마케팅의 추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제 최적화 블로그는 제작해서 판매하는 광고대행사들이 이미 시장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사업을 접거나 사업의 방향을 바꾼 업체들이 대부분이다.


지난 3~4년 동안 네이버 검색영역을 도배하는 것이 매우 쉬운 일이었다. 그러나 네이버가 완전히 바뀌었다. 과거 쓰레기 컨텐츠로 상위노출만 하던 마케터들은 빌어먹을 C-rank라고 욕하지만, 과거 좋은 컨텐츠를 생산했지만 상위노출이 안되었던 컨텐츠 중심의 마케터들에게는 슈퍼스타 C-rank로 대접받고 있다.

결국 C-rank는 전문가적인 좋은 글을 쓰는 블로그가 상위노출된다는 네이버의 정책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래서 우리는 결정을 할수 밖에 없다. 빌어먹을 C-rank라고 욕하면서 최적화 블로그만 추억하던 구시대 마케터가 될것인가? 아니면, 슈퍼스타 C-rank라고 칭송하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고 상위노출이 되는 신시대 마케터가 될것이가?


참고로 네이버 C-rank를 뚫는 수많은 어뷰징 시도가 있지만, 1년이 넘는 지금까지 C-rank는 굳건히 뚫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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